제목         파랑과 꽃과 우산(Blue, Flower and Umbrella)

장르         거리 퍼포먼스(Street Performance)

역할         퍼포밍(Performing)

장소         서울시내

 15년 11월 14일. 쌀값을 보장하겠다던 대통령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목소리를 내기 위해 1차 민중총궐기에 참여했던 백남기농민이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다. 그 누구도 책임을 지거나 사과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대통령은 1차 민중총궐기에서 마스크를 쓴 시위대를 IS로 비유했다.

 꽃이 핀 희고 투명한 우산과 파란 얼굴 그리고 빨간 입술..

 

 상징과 이미지가 지닐 수 있는 의미부여의 범위가 상상 이상으로 다양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은 시민들 각자마다 다를 수 있다는 마음으로 2차 총궐기에서 액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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