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 Ze를 더하다 ; Ze州청년회관' 프로젝트는 서울과 서울 외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통해 수도권에 몰려 있는 퀴어문화와 예술을 비수도권지역에 조성하는 실험프로젝트이다. 제주의 2단체(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이상의 이상)와 서울의 3단체(선을 넘는 사람들, 쉬는 시간, 예술행동플랫폼 3층 501호)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장기적 관점에서 진행될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던 2020년에는 '퀴어예술가들이 지역과의 만남을 통해 휴식, 교류, 실험의 과정을 겪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제주청년예술인 잡담회> <퀴어스페이스포럼> <퀴어아트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2020년 도록(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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